날씨도 우중충하니 기분도 그렇고 지붕킥을 보고 났더니 급 성시경 노래가 듣고 싶어졌음.
내게 오는 길, 넌 감동이었어, 선인장, 좋을텐데, 외워두세요, 차마, 잘 지내나요, 거리에서, 여기 내 맘속에,
안녕 나의 사랑...
올해 전역 한다는데 보고싶네. (당사자한텐 미안하지만 참 빨라^^; )
오늘 집에 사정이 생겨서 나가서 저녁을.
요즘 아빠한테 불만도 많고 짜증이 났었는데 그저께 친한 동생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연락도 오고 오늘 이런 저런 일들로 아빠한테 죄송하고.
술 생각 전혀 없었는데 아빠 기분 맞춰 드리느라 좀 마셨음.
기분이~~~
내게 오는 길, 넌 감동이었어, 선인장, 좋을텐데, 외워두세요, 차마, 잘 지내나요, 거리에서, 여기 내 맘속에,
안녕 나의 사랑...
올해 전역 한다는데 보고싶네. (당사자한텐 미안하지만 참 빨라^^; )
오늘 집에 사정이 생겨서 나가서 저녁을.
요즘 아빠한테 불만도 많고 짜증이 났었는데 그저께 친한 동생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연락도 오고 오늘 이런 저런 일들로 아빠한테 죄송하고.
술 생각 전혀 없었는데 아빠 기분 맞춰 드리느라 좀 마셨음.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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