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두산과 LG 경기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만 급급하여 다른 스케쥴 생각 안하고 덥석 예매한 결과 결국 예매 취소하고 야구장 못갔다.ㅠ.ㅠ
야구장 못가서 아쉽지만 LG 3연전 싹쓸이 포함 5연승하며 3위까지 올라갔으니...
또 기회가 있겠지.
홍성흔도 잘하고 고영민도 잘했지만 승리의 주역은 연장 10회초 2 : 2 에서 상황에서 1타점 3루타를 친 이종욱.
어제도 잘했더만 오늘도 4타수 3안타 2타점.
아주 이뻐 죽겠다.
9회초였나? 무사 만루의 황금 같은 기회에 안경현 유격수 플라이 아웃, 전상렬 병살타로 급좌절 했었는데 역시 뚝심의 두산이다.
야구장에 간 사람들 얼마나 좋았을까.
두산 화이팅~!!! 내친김에 1위까지~~~!!!









덧글
해피유 2008/05/06 13:56 # 답글
예매까지 했는데 왜 못간거야??롯데 '제리 로이스터' 감독의 인기로 롯데경기는 사람들이 북적거린다고 하던데...
나도 경기장에 가본지..옛날옛적이라... ㅋㅋㅋ
..두산에 누가 있는지조차....두산팬 맞나?? 싶어... 언제함 같이 갈까 언니야??
퍼그 2008/05/06 14:01 # 답글
해피유 - 그럴일이 있었다우. 아깝지만 다음을 기약했지.누가 있는지 모르면 어때. 진짜 같이 가자~~~
와초우 2008/05/06 17:07 # 삭제 답글
그날 만원관중~ 저도 꼭 가고 싶었지만 퍼그님처럼 다른 일이 겹쳐버려 놓쳤네요.ㅜ.ㅜ 갠적으로는 엘지팬이라 그날 두산의 아슬아슬한 승리가 무척이나 배가 아프답니다. ㅋㅋ
퍼그 2008/05/07 00:39 # 답글
와초우 - 맞아요, 아슬아슬한 승리...LG팬들은 얼마나 속상했을지...^^;두산도 잘하고 LG도 잘해서 같이 올라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