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범 나온거 미리 알았으면 성시경 앨범 주문할 때 같이 했을텐데...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성시경과 같이 나와서 1집 타이틀 "그대라면"을 불렀는데 노래가 좋아서 다른 노래들은 어떤가 전 곡 다운받아 감상.
미안하네, 알군.
클래지콰이의 노래와 멤버들을 다 좋아하는데 우리 결혼했어요 때문에 알렉스 개인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 하락.
(알렉스&신애 커플이 예뻐 보이지 않아서인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노래들이 다 좋다.
클래지콰이의 음악이랑은 좀 다른 부드러운 발라드 곡들.
누가 어떤 곡을 썼는지, Thanks to도 궁금하고...역시 CD를 사야...





덧글
목소리가 너무 나긋나긋해요..-0-
클래지콰이 앨범에서도 뭔가 몸을 살랑살랑 움직이게 만드는 그런 노래들은 좋은데 조금만 늘어지기 시작해도 안 좋아했던터라.. 알렉스 발라드 모음이면 절대 안 들어야겠군요!ㅋ
역시 CD를 사야...2
난 클래지콰이 좋아하는데 요즘 알렉스에 대한 호감도가 별로라 CD도 안산건데 노래 듣다 보니까 다시 좋아져서 CD 사야겠다 하는 중.
이번 앨범에 몸을 살랑살랑 움직이게 하는 그런 노래도 있어.
3번 "넌 언제나" 좋더라.
그냥 노래하고, 요리하는 알렉스는 좋은데...^^
성시경이 훨씬 돋보이더라~
키도 더 크고..라이브도 훨씬 좋았어~
둘 다 좋지만 그래도 성시경이 더 좋아.^^
우결에서도 느끼하다기 보다 로맨틱하다고 느끼는데 뭐랄까 신애하고의 조합이 별로라고 해야 하나 암튼 전 요즘 그 커플 보는 재미가 그닥 없더라구요.
그래서 알렉스 개인에 대한 호감도까지 떨어지는것 같아요.
음악에 대한 부분은 알렉스도 성시경도 다 좋아요.
그래도 굳이 선택을 하자면 성시경 목소리를 더 좋아한다고 해야하나...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