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C Sarah Jessica Parker 영화


드라마로 볼 때는  몰랐는데  극장에서  큰  화면으로 보니까  턱에 있는 저 사마귀가 유독 두드러져 보여서,  돈도 많고  의학기술도 발달했는데  왜 안 없앨까 하는  생각이  영화 보는 내내,  그 이후에도 떠나지 않았는데,

오늘 온스타일 "Hollywood E News" 보니까 사마귀를 없앴다고.
 
영화 보고 주변 사람들도 지적을 많이 했나보다.
사마귀 없앴다는 뉴스에 웃기기도 하고 (진작 좀 없애지), 그냥 속이 시원해서...^^;

그나저나, 열심히 영화찍고 일하는 동안 남편은 21살 연하와 바람이 나셨던데...
매튜 브로데릭 어리버리 순진하고 자상한 남편으로 봤더니만 뒤통수를 심하게 치시네.

  

덧글

  • 주원 2008/07/28 21:32 # 답글

    리즈 위더스푼과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네요; 잘나가는 와이프 두면 다들 바람피게 되나. -_-; 매튜 브로데릭 그렇게 안봤는데 말예요. 하기사, 할리우드에서 뭘 더 바라겠어요. (물론 이사람들은 뉴요커들이라 해도...)
  • 퍼그 2008/07/29 00:35 #

    그러게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잘나가는 와이프 놔두고 왜들 그러는건지...
    맞아요, 할리우드에서 뭘 바라겠어요.
    오래도록 잘 사는 커플 보기가 힘든 동네이니...
  • 폭풍빛 2008/07/29 00:31 # 삭제 답글

    헐... 매튜 브로데릭 진짜 그렇게 안봤는데...2
    그것도 21살 연하라니;;;;;;;

    아침에 달았던 댓글은 그냥 삭제해버렸어요;;;; 어쩌다보니 그냥 써버렸네;;;;
  • 퍼그 2008/07/29 00:36 #

    그지? 왠 불륜이라니....
    댓글은 그래서 삭제했구나 생각했어.
    (내 블로그 아는 분들 별로 없으니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 선쥬 2008/07/29 18:31 # 삭제 답글

    남자들이 다 그렇지 뭐.. -_-
  • 퍼그 2008/07/29 22:01 #

    남자들 열 받을라...^^;
  • 강민경 2008/08/10 22:42 # 삭제 답글

    저런옷은..진짜 아무나 소화하는게 아니지..ㅋㅋ
    말상이라 첨엔 아무리봐도 멋진줄을 모르겠더니...
    (게다가 내가 느무 싫어라하는 옛 직장상사를 닮았어~ ㅋㅋㅋ)
    요샌 봐도봐도 멋지단 말야~ㅋㅋㅋ

    동서양을 막론하고 와이프가 더 잘나가는게 싫은게 남자들의 심리인가봐
  • 퍼그 2008/08/11 00:43 #

    ㅎㅎ 난 뾰루지만 보이는데 옷은 생각도 안했다.
    그래, 지금도 가끔 보면 예쁘다 안예쁘다 해.
    옷은 잘 입는거 같긴 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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