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출간예정이라고 해서 요 며칠 Yes24에 목록 뜨기만 기다렸다.
적립금 5,000원 사용해서 9,400원에 구입.
일반 서점에는 벌써 풀렸는지 구입했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난 그렇게까지는 뭐...
다만, 어저께 클렌징 오일이랑 폼 구입한게 있어서 택배가 연속으로 올 경우 눈치가 약간 보일 수 있겠다. (자잘한 것들이지만 대부분 인터넷으로 구입하다 보니 우리집 택배의 70%가 내 물건)
집에선 술 잘 안마시는데 오늘 저녁은 안주도 좋고 아빠가 계속 찔러서 좀 마셨다.
역시나 아빠가 참 좋아하신다. (술은 역시 혼자 보다 같이 마시는게)
아빠 때문에(?) 술이 더 늘어요.
살도 찌구요.
(매번 분위기 못맞춰 드려 죄송했는데 간만에...소주엔 괴기도 좋지만 역시 회가 짱 )









덧글
폭풍빛 2009/06/11 22:12 # 삭제 답글
전 무조건 5만원어치 모아서 사는데 ㅋㅋ그러면 다음에 5천원 정도 적립금이 또 쌓이더라고요 ㅋㅋ
퍼그 2009/06/11 23:09 #
넌 책을 많이 사니까 그게 가능하지만, 누난 가뭄에 콩나듯 사잖니..^^;
이윤경 2009/06/12 00:47 # 삭제 답글
울학원 선생하나두 몇일째 설래여서 다니더니오늘 수업중인데 주문하더라 ㅎㅎㅎ
잠이 다 안 온다나 머라나....
인터넷에 떠돈다는 번외편인가두 다 받아서 인쇄하구...
오늘 행복해하며. 돌아당기더라는...ㅎㅎ
퍼그 2009/06/12 01:49 #
그 선생님도 중증이시구나.ㅋㅋㅋ나 1편때 영화보고 책 읽고 설레여서 잠 못자고 그랬었어.
특히 4편은 작년부터 기다렸던거라 출간 날짜 발표되고부터 카운트 들어갔었다니까.
번외편은 안봤는데 그게 에드워드 시점에서 쓴거라 더 재밌다 그러더라고.
유출되는 바람에 작가가 손 놔버려서 아쉬워 죽겠어.
선쥬 2009/06/12 09:43 # 삭제 답글
역시 대단해.. ㅋㅋㅋ번외편.. 작가가 손 놨으면 언니가 완성하면 돼. 훗;
퍼그 2009/06/12 10:08 #
트와일라잇 까페 가보면 난 좋아하는 축에도 못끼더라.번외편 들리는 소문에 작가가 트와일라잇이 잊혀질 때쯤 다시 쓰겠다고 했다던데...
내가 상상력이 그 정도라도 되면 이러고 있겠니?
폭풍빛 2009/06/12 16:20 # 삭제 답글
책은 무슨 ㅋㅋㅋ책보다 CD 살 때가 더 많은걸요~
물론 책 하나 사려고 들면 CD보다 더 비싸긴 해서...
퍼그 2009/06/12 16:40 #
난 부록 좋을 때 잡지나 좀 사면 모를까...책도 왠만한건 빌려보고, 음악은 다운받고^^;
선쥬 2009/06/13 16:01 # 삭제 답글
뭐 물어보려고 (버추얼덥 관련..=_=) 전화했는데언니 전화 꺼져있넹.
영화보시는 중이신가..?
이거 보면 연락 좀~
(문자보내면 될 것을.. 블로그 와서 웃기고 있따. 무슨 트위터도 아니고.ㅋ)
퍼그 2009/06/13 21:05 #
잘하고 있는 중인가?어렵지 않으니까 할 수 있을 듯.^^
해피유 2009/06/13 18:17 # 답글
난 요새 통 책을 안 읽고 있다는 ....ㅡㅡ;;만사가 다 귀찮아~ 니즘에 또 빠지려는건지원.ㅋㅋ 그나마 요즘은 수영에 조금씩 재미를 붙히기 시작했어. 여전히 잘하는 실력은 아니지만, 터닝하는것도 잼있고...
다이빙할때 배치기 해서 문제지..ㅋㅋ
퍼그 2009/06/13 21:07 #
나도 책하고 별로 안친하잖아.저건 워낙 기다렸던 책이라...오늘 도착했어.
밤에 읽어야지.ㅎㅎㅎ
턴도 하고 다이빙도 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