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tthew Bomer 의 신작 White Collar.
새 드라마 중 가장 기대하고 기다렸던 드라마였는데 역시~~~재밌다.
천재적인 화이트칼라 범죄자 닐 캐프리가 감옥에서 빼내주는 조건으로 FBI를 도와 (자신을 잡았던 유일한) 화이트칼라 범죄자 소탕에 참여하게 되는 내용.
똑똑하고 잘생기고 수단 좋은 주인공이 사기치고 그런 거 (나쁜놈들을 상대로) 좀 좋아한다.
누누히 얘기 하지만 Tru Calling 때 부터 잘됐으면 하고 찜 했었는데 역시나 멋지다.
이번엔 반응이 좀 괜찮은듯.









덧글
선쥬 2009/10/28 15:06 # 삭제 답글
역시.저 놈은 잘 생겼어...ㅋ
나도 찾아봐야지..
퍼그 2009/10/28 17:09 #
내말이...난 재밌게 봤는데 넌 어떨지...
2009/10/29 09:5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퍼그 2009/10/29 12:01 #
목감기가 잘 낫지를 않네.심하지는 않은데 한 번 기침 터지면 연속으로 계속 할 때가 있어서 사람들 눈치 보이고 좀 그래.
근데 기침, 목감기가 유행인가봐.
일 때문에 바쁘다니 쉬지도 못하겠네.
너도 빨리 나아야 할텐데.
그러게, 우리 맛난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얼굴도 보고 해야할텐데...감기 나으면 보자.^^
폭풍빛 2009/10/29 10:38 # 삭제 답글
원래 눈이 저렇게 파랬던가요.. 포스터는 좀 무서운데요??신작 드라마 챙겨보는 건 벌써 포기상황이라....
게다가 이런 사기극(?) 역시 제 취향이 아니라서 그다지 ㅎㅎ
(물론 개인적으로 척에서 척보다는 브라이스를 아주 쪼금 더 좋아하긴 했지만 ㅎㅎ)
그런데 파폭에서는 시간초과라고 안 달려요.. 왜 그런거지;;;
퍼그 2009/10/29 12:02 #
저렇게 파랗지 않은데 포스터가 그렇게 나왔더라고.눈이 좀 신비롭긴 해.
사기극 별로 안좋아하는구나. ㅎㅎㅎ
나도 처음엔 브라이스를 척 보다 더 좋아했었어.
파폭은 내가 써보질 않아서...^^
그나저나 오랜만일세~~~ㅎ
폭풍빛 2009/10/29 12:57 # 삭제
한동안 올라온 야구 이야기에는 제가 쓸 말이 없잖아요 ㅎㅎ
퍼그 2009/10/29 15:05 #
그러게...다들 그 얘기하더라.야구 얘기가 좀 많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