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수퍼모델 KOREA (Korea's Next Top Model) Favorite





그간 케이블에서 했던 모델 뽑는 우리나라 프로그램들은 좀 별로 였었는데 이번 KNTM은 어떨지.
오늘 첫 회는 심사 과정과 인터뷰 그리고 최종 24명의 모델 선발.
공개 오디션 보는게 쉽지 않을텐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기 꿈을 위해 도전하고 애쓰는 모습들이 정말 짠하고 대단하다 싶으면서 재밌기도 했다.

MC는 장윤주. (마음에 든다)
심사위원은 디자이너 로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W 매거진 편집장 이혜주.
후보들에게 대놓고 막말을 한건 아니지만 빈정 거리듯이 좀 안그랬으면 좋겠.
(특히, W매거진 편집장 이 분 엄청 무섭게 할 것 같은)


덧글

  • zzanga 2010/09/19 16:04 # 삭제 답글

    ㅎㅎ 이승기의 새로운발견..
    구미호 여친보면서 나도모르게 미소가 연발~~..ㅎㅎㅎ
    짜식 매력많구만..

    언니 추석연휴 잘보내고~
  • 퍼그 2010/09/20 00:20 #

    내가 백날 얘기해도 주변에 동화되는 사람이 없어 심심했는데...ㅋ
    이번 주는 수요일 안하고 목요일에 2개 연속 방영이야.
    이제 4개밖에 안남았어...ㅠ.ㅠ

    너도 추석 잘 보내~~~^^
  • 풍경이 2010/09/20 17:07 # 삭제 답글

    멘탈리스트 달리는 중에 문득 궁금해졌어..
    제인 혼자 일해도 되겠구만 나머지는 왜 있는거여? 라는...
  • 퍼그 2010/09/20 18:14 #

    드라마니까...ㅋ
    그리고 제인 혼자 일하다가는 깐족 거리며 돌아다니다 얻어터지기 십상.ㅋ
  • y언니 2010/09/20 20:00 # 삭제 답글

    제인은 자료조사 못하잖아 릭스비랑 반펠트가 뭔가 조사해주고
    체포도 해주고 잠복도 해주고,,,,,,,ㅎㅎㅎㅎ
  • 퍼그 2010/09/20 21:58 #

    풍경이는 왜 갑자기 그게 궁금해져서는 언니까지...ㅋ
  • 풍경이 2010/09/21 10:39 # 삭제

    ㅋㅋ~
    나 다시 조용히 드라마 볼게.으흐흐~
  • 선쥬 2010/09/21 01:11 # 삭제 답글

    흑,
    방금 다 봤어. ㅜ_ㅜ

    슬프다;
    지지리 복도 없는 잭 ㅠ_ㅠ
  • 퍼그 2010/09/21 01:17 #

    음...부지런히 달렸나보네.
    재미는 예전만 못해도 그래도 24만한게 없는데 그렇게 끝나서 아쉽.

    지지리 복도 없는 잭...맞아.ㅠ.ㅠ
  • 선쥬 2010/09/21 14:41 # 삭제

    애정을 담아 나의 최장 리뷰가 탄생했어.

    비 되게 많이 온다. 나의 마음? ㅋ
  • 2010/09/22 03: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퍼그 2010/09/22 12:30 #

    ㅋㅋ 뭐 그닥 야하지도 않더구만.
    너도 추석 잘 보내고 안부는 전해주마.^^
  • 미니벨 2010/09/22 21:06 # 답글

    시작하는 것도 모르고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일단 장윤주가 마음에 드네요.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볼 때마다 이소라씨가 영 별로였거든요.
    비키니 입는 장면에서 너무 쑥스러워 하는 것을 보면서 아 우리나라 거다 싶더군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죠?
    인사가 늦었지만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퍼그 2010/09/23 10:24 #

    저도 장윤주가 마음에 들어요.
    1회만 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딱 눈에 띄는 사람은 아직...변신하는 과정이 기대되요.

    추석 잘 보내셨어요?
    전 감기가 옴팡 들어서...감기 조심하세요.^^
  • 선쥬 2010/09/22 22:24 # 삭제 답글

    성균관도 다봤어. *_*
    언니말대로 재미는 있당~
    (뭔가 마음으로는 거부하고 있으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음;;)

    확실히 드라마는 극적 요소를 위해 많이 각색하긴 했네. 근데 난 드라마를 먼저 봐서인지,
    각색한 편이 더 재미있게 되었다는 느낌이야.
    소설은 아무래도 주인공들 마음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보니 큰 사건들과 대립보다는
    내면적 갈등이 주요한 라인이군.

    언니가 결론이 명확하게 안난다기에 난 아예 정리가 안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정리는 되는구만. (근데 난 꼭 연결되어버리고 나면 흥미도 왕창 떨어짐;)

    아울러, 좀 더 야오이스럽더군;;
    구용하 캐릭터도 너무 아저씨 같아. 흑;
    그리고 확실히 다른 캐릭터들은 어느 정도 지금의 인물들이 겹쳐지는데, 이선준은 상당히 느낌이 다르더라.
    뭐, 양 쪽 다 괜찮은 듯.


    규장각도 재밌을까? 살까, 도서관에서 대여해볼까 고민 중.
    근데 연휴 끝나면 시간이나 있을지 모르겠네. 쩝.
  • 퍼그 2010/09/23 10:29 #

    연결이 되어 버리면 흥미가 떨어지는걸 알면서도 뭔가 확실하게 연결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 공존.
    뭔가 마음으로는 거부하고 있으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음...아주 공감.ㅋ

    책이니까 아무래도 표현이 더 그렇지.
    내가 처음에 책 읽고 캐스팅 상플 했다고 했을 때도 느낌들이 진짜 너무 아저씨 같았끼 때문에 이렇게 어린 배우들이 캐스팅 될지는 생각도 못했다.

    규장각도 궁금하긴 한데 그냥 빌려 볼까 생각중.^^
  • 선쥬 2010/09/23 12:04 # 삭제 답글

    언니 다니엘 헤니 나오는 미드 봤어?
    재미있나?
  • 퍼그 2010/09/23 13:29 #

    1-2개 보다가 그닥 재미가 없어서 안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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