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추워.
역시 10월과 11월은 많이 다르다.
날씨도 춥고 달력은 2장밖에 안남고 급쓸쓸해지네.
그레이갤 텀블러 공구가 빛의 속도로 마감되어 포기 했었는데 수량 추가되어 뒤늦게 신청.
이제 더 필요는 없는데 너무 예뻐서 그만.
블랙 텀블러 , 옐로우 텀블러
요거랑 포스트잇을 마지막으로 이제 공구는 정말 끝.
1박2일 제주 캠핑카 여행편.
나는 재밌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좀 짜증이 났었나보다.
보면서 아~~~한마디 듣겠다~~~싶긴 했는데 예상보다 더 심하게 까이네.
근데 고집 부린거 가지고 뭐라 하는건 뭐 그럴 수 있다 치고 그걸 간접광고 어쩌고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요리에 맥주가 필요하고 (꼭 맥주가 필요한 요리를 골랐냐고 따지면 할말은 없고), 맥스 광고 찍었으니 맥스를 집는게 당연한데.
스케쥴도 많고 감기 때문에 링거까지 맞았다는데 우리 승기 요즘 두루두루 속상하겠다.
마음이 아프다.
그나저나, 내일 신세계 경기점에 (죽전점에서 이름 바뀜) 행사 있어서 온다고.
신세계 죽전점이면 엎어지면 코닿는데 하필이면 내일.ㅠ.ㅠ
스케쥴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걸.
실물이 진리라는데.
KB 금융그룹 희망 캠페인 광고 - 수산시장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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