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수리를 마치고 내일 집에 올 예정.
매번 이런 일 생길 때 마다 SOS 칠 수 있는 믿을만한 사람이 있어서 다행.
정말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함.
고마워~~~
오늘은 언니가 노트북을 가져다줬음.
집에 오는 김에 새로 산거 보여줄 겸 잠깐 쓰라고 들고 온줄 알았는데 컴퓨터 올 때 까지 쓰라고 놓고 갔음.
산지 일주일 정도밖에 안된 완전 새거라 빌려달란 생각도 안했는데 먼저 선뜻.
우리 언니는 대인배. 굽신굽신.
나 완전 감격했음.
기쁘도다~~~
- 2009/10/20 21:25
- racena.egloos.com/196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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