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다구리 나의 일상
- 2009/09/01 19:23
9월이라고 다들 가을 스킨으로 바꾸길래 덩달아.어제 증조부님 제사 때문에 일 좀 했다고 그런가 갑자기 몸살 기운이.매년 한여름 제사라 더워서 고생 했는데 어제는 시원한 날씨 덕 좀 봤다.확실히 짜증이 덜~~~오전에 장진영씨 위독하다는 소식이 들려 걱정 했는데 결국...올해는 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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